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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시들 때, 함께 시들어버린 사람에게
1. 진태현의 멘트에서 느낀 감정 https://youtube.com/shorts/ULIftzu6PZg?si=GaZ5vwKeo-zh5vl1 "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제가 아내랑 굉장히 잘 삽니다. 제가 제 입으로 말할 정도의 자신감으로 저는 그렇게 잘 삽니다. 그런데 아까 보미씨가 자기 사진을 보면서 힘이 없다 그랬잖아요. 그죠 제가 아내하고 잘 사는 건 저는 아내를 꽃이라고 생각해요. 안 시들었으면 좋겠거든요. 제 아내가. 근데 보미씨가 본인이 시들고 있다고 얘기하잖아요. 그거 홍철씨 그렇게 하면 안 돼요. 어떻게 사람이 자기 보고 힘이 없다 그래요. 그거는 배우자가 해 줄 수 있는 거예요. 물을 주고 가꿔주고 햇빛도 보게 해 줘야 된다고요. 우리가 노력해서. 가두면 안 돼요. 가두면 안 됩니다. 진짜로. 보미 씨가 제 딸이었잖아요? 저 진짜 찾아가요. 왜 내 딸 시들게 만드냐고 하고. " 이혼숙려캠프의 이 짧은 쇼츠 영상 진태현의 멘트를
Leed Kim
10월 27일5분 분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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